스티어 청우 에피소드 관련해서 여러 의견들이 많은건 알고있지만 나는 그래서 더 좋았던것 같아 다른 스티어 에피보다 더 깊이감있고 여러 챕터에 걸쳐서 진행된 보람이 있다고 해야할까... 류청우 자체가 안정형이라 보통의 고난으로는 독자인 내가 위기감을 느끼지도 않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ㅋㅋㅋ 모든 상처가 흔적도 없이 아물지는 않잖아 청우는 그중에서도 흉이 진 상처였던거라 생각해 그치만 흉터가 남았다고해서 영원히 아픈건 아니니까 청우는 그렇게 더 단단해졌을거란 긍정적인 기대가 있어 덕분에 청우 마지막 에피는 너무너무너무 좋았어... 청우야 아무튼 너도 우리편이라 다행이지 상대편이었으면 정말 쉽지않았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금씩 생각해 배드청우와 큰세가 적이었다? 샤갈 이걸 어떻게 이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