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마법쓰고 학교다니면서 동료수집하고 대충 적이랑 싸워서 때려잡는 불량식품 스토리가 땡겼는데 마침 제목이 너무 적당해보여서 시작했어..
초반부도 마수사냥 다니고 이러길래 음. 아는 맛이군. 맛있다.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뒷통수 거하게 쳐맞고나서부터 입 떡 벌리고 읽었어.. 그 뒤로 작가님이 떠먹여주시는대로 정신없이 받아먹음.. 너무 재밌어
초반부도 마수사냥 다니고 이러길래 음. 아는 맛이군. 맛있다.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뒷통수 거하게 쳐맞고나서부터 입 떡 벌리고 읽었어.. 그 뒤로 작가님이 떠먹여주시는대로 정신없이 받아먹음.. 너무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