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에서 해저기지 입사할 아니면 은행에 입사 할래 이런트윗을 봤는데
뭐지 싶었거든…?
근데 해저기지가 나은 거 같아 ㄹㅇ
은행 태천점 너무 현실적이고 친숙한 공포 그 자체야
물 ㅈㄴ다빠져야되지금
진짜 순수 체급으로 미친 인간들
스트레스 ㅈㄴ받아 다 죽여버리고 싶음
설정 세세한거 좋아서 스트레스는 ㅈㄴ 받았지만 재밌게 읽었어
100화짜리 프롤로그 잘 봤구요
앞으로는 판타지와 간떨어지는 전개와 연산호식 개그와 세계관 최고 미남 기대할게 ! ! !
+) 어바등 다시 보러 가야겠다… 야차의 씬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