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연재작 달리는데 첫화부터 내취향이라 너무 행복했다..
주먹만한 고구마를 엄청 퍼먹다가 빨대로 사이다 찔끔찔끔 마시는 느낌이지만 연코랄 특유의 심장뛰게하는 사건묘사들땜에 묘하게 긴장감이 유지됨
은행에서 ai트럭사고묘사는 ㄹㅇ 내가 심장이 떨어짐
새로 태천지점으로 발령나는 사람들은 어떨지 너무 궁금하고.. 인류애 박살내는 폐급들로 재수급되면 내가 은수원 대신 사직서 내고올듯
주먹만한 고구마를 엄청 퍼먹다가 빨대로 사이다 찔끔찔끔 마시는 느낌이지만 연코랄 특유의 심장뛰게하는 사건묘사들땜에 묘하게 긴장감이 유지됨
은행에서 ai트럭사고묘사는 ㄹㅇ 내가 심장이 떨어짐
새로 태천지점으로 발령나는 사람들은 어떨지 너무 궁금하고.. 인류애 박살내는 폐급들로 재수급되면 내가 은수원 대신 사직서 내고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