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이라거나(목적은 맞는데 아직 막 격렬하게 살고싶다는 감정을 못 느낌) 가족을 살린다거나 세계를 구한다는 어떤 최종목표를 아직은 모르겠어ㅇㅇ 그냥 일상오컬트한스푼블랙기업적응기 정도로 인식하고 보는중임다시 말하지만 재밌게 보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