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걍 찐친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라랑 수원이 서로 정들어서 둘의 우정이 너무 좋다 개막장 블랙기업에서 온갖 억까에도 자라 덕분에 수원이가 그나마 숨통 트이고 의지되는거 너무 느껴져ㅠ 능력도 주고 상담도 해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