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던것만 읽고 새로운게 손이 잘 안가...취향 맞는거 뭐 있을까
최근 1~2년 사이 재밌게 읽은 것
변경백 서자는 황제였다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괴담출근
세레나와 불가사의한 미궁
적국의 왕자를 기사로 들이면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수호룡과 거짓의 황녀
주로 카카페에서 읽고 판타지나 로판을 좋아하는데 판타지 비중이 높은게 좋아. 현판도 판타지 비중이 높은건 좀 보긴하는데 재벌물? 아이돌물? 이런건 취향아니더라
신작도 괜찮고 완결난것도 좋음
재밌는거 추천해줘 넘 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