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은용꾸 ARS에 나오는 태천시 전설 뭔가 중요한거 같은데
545 1
2026.03.14 03:15
545 1

 

약수 전설

 

태천시에는 용이 승천했단 얘기가 유독 많음

그중에서도 1년내내 얼음처럼 차가운 샘이 솟는 작은 동굴에 대한 전설이 특히 유명

이 샘물은 한방울만으로 상처를 낫게하고 젊음을 되돌린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욕심을 부리면 즉시 화를 입는다는 금기도 함께 있었음

 

어느날 소문을 비웃던 보부상이 약수를 탐해 동굴을 들어가 샘을 흐리고 생명도 죽이고

물 독차지 하려다 좁은 틈에 갇혀 돌아오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짐

 

보부상의 우행 이후 샘물이 다시 솟아도 신비한 약효는 잃었고 효과는 사라짐

마을 사람들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위해 전설을 돌에 새겨 남겨놓았다 

 

 

그래서 박제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8 05.04 23,7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968
공지 알림/결과 🗳🏆 장소방배 2025 총선거 결과 발표 ദ്ദി(˵ •̀ ᴗ - ˵ ) ✧ 彡 103 01.28 8,482
공지 알림/결과 📣 장소방이 명작을 숨김?! (2024 장소방 총선 결과) 62 24.12.15 53,024
공지 알림/결과 🏅2023 장소방배 장르소설 총선거 결과 발표🏅 (엑박 수정완료) 90 23.02.04 88,708
공지 알림/결과 ◆◆2022 더쿠 장르소설방 연재/완결작 총선거 ★투표결과★◆◆ 37 22.01.11 107,973
공지 알림/결과 📖📖 장르소설방 카테고리 공지 📖📖 17 21.08.26 103,4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81 후기 연회생 연극성 회귀생활 다 읽은 후기(스포, 주관해석) 3 05.04 199
480 후기 ㅁㅍㅇ도동파 신작 프린스레이지 ㅊㅊ함 5 04.23 458
479 후기 어탑무 간만에 존잼작 발견해서 너무 행복하다ㅅㅍ 3 04.21 433
478 후기 앙숙을 한 곳에 가둬두면 어떻게 될까? 11 04.07 753
477 후기 하제 신작 75화까지 본 후기 3 04.03 678
476 후기 문송 다 읽었어..... (ㅅㅍ) 3 03.07 523
475 후기 그 드라마의 15화 왜 외전이 없어!?1?!? 3 02.11 312
474 후기 데못죽 포카 나눔받은 후기💫 1 02.06 332
473 후기 그동안 읽은 소설 후기(스압, 로판포함) 11 02.04 1,797
472 후기 주식 열풍에 힘입어 직업물 ㅊㅊ 8 01.29 910
471 후기 마교 속 배우로 살아가는 법 후기 (발췌有) 13 01.13 1,257
470 후기 리디 맠다 데못죽 후기 (상태: 테스타 처하자) 초반 ㅅㅍ? 2 25.12.31 659
469 후기 천재미대생은 가치를 본다 다 봤다 후기!!(ㅅㅍ있) 1 25.12.31 500
468 후기 리디맠다 이벤트 후기 어바등 2 25.12.30 573
467 후기 리디맠다 이벤트 후기 -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2 25.12.30 617
466 후기 리디맠다이벤트 - <전생에 미켈란젤로였다> 감상 후기 (스포有) 1 25.12.26 427
465 후기 마법소녀였는데, 퇴마합니다! 1권 후기 (극ㅂㅎ) 1 25.10.10 901
464 후기 어바등 다봤다 ㅅㅍ 후기 5 25.10.03 1,542
463 후기 마차살 차살 읽고 독일 다녀온 후기 (스압주의!! + 발췌짤有) 25 25.09.16 2,597
462 후기 데뷔부터 바로잡는 밴드생활 95편까지본 후기 13 25.09.0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