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라고 하나 키워드? 재난/ㅇㅇ물을 또 쓰진 않을 것 같고 SF? 오컬트? 어떻게 비벼줄지 ㅈㄴ 기대
전작이랑 직접적으로 연결되거나 오컬트적 요소는 홍보/이스터에그선으로 끝날 것 같기도 해 스팸함에 있던 내용들? 걍 내생각
⬇️프로모 홈페이지에서 재밌어 보였던거!
- 통일 한국 북부 금융 =>개흥미 바등에서도 통일배경이긴 했는데 쓱 넘어갔는데 아예 이렇게요
- "요즘 시대에 상담사는 직장을 거의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구든 여길 들어오고 싶어해요. 상담직군의 거의 대부분이 AI나 챗봇, 안드로이드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 금빛은행의 상담사 채용이 특별한 거죠."
=> 금빛은행도 안드로이드 직원 도입, 키오스크 신규 설치
- 타은행장: "인건비를 왜 굳이 들여서 인간 상담사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AI 시대를 역행하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사람 냄새 나는 걸 싫어해요."
- 태천산은 예로부터 용이 오르는 등용문
- 태천산 소유주·지역 VVIP 기업 관리 -> VIP 리스트 유출
=> 갠적으로 지역 VIP 어떤 등장인물일지 궁금해 38년에 북부에서는 무슨 사업을 하나요
- 태천지점 침입 사건
- 가까운 지인, 먼 친척, 오래 연락 안 한 동창 닥치는대로 영업 강요
- 기숙사는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아무도 청소하지 않으니, 청결을 원한다면 청소는 당신의 몫입니다.
=>ㅇㅈㄹ태천시는 야생동물 서식 활발한 지역이라는데 뭐가 나오고 어떤 꼬라지일지 궁금함
타 은행, 타 지점이랑도 트러블 있어보이고 벌써부터 궁금한 연결고리랑 사건들 한가득이야
하나하나 다 수상하고 재밌어보여ㅋㅋㅋㅋ너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