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대장장이가 제작을 봉인당함이랑 천마의 버츄얼 스트리밍
초반엔 재밌고 후에 별로인 경우가 많아서 신작 잘 안까는데 요즘 하도 심심해서 다 봐버림...
대장장이는 일단 최신화까지 볼만했고 주인공이 진짜 파워J 목표는 인류구원에 사회성 좋아서 맘에들음
천마는 너무 먼치킨이라 계속 원패턴인것 같아서 살짝 흥미떨어지긴함 그래도 아직 기대갖고 보는중
초반엔 재밌고 후에 별로인 경우가 많아서 신작 잘 안까는데 요즘 하도 심심해서 다 봐버림...
대장장이는 일단 최신화까지 볼만했고 주인공이 진짜 파워J 목표는 인류구원에 사회성 좋아서 맘에들음
천마는 너무 먼치킨이라 계속 원패턴인것 같아서 살짝 흥미떨어지긴함 그래도 아직 기대갖고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