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한 것보다 천신의 무녀가 배신한게 더 먼저였지??
교류회때 5천년 전에 기억을 읽을때 풍백과 우사가 죽은지 얼마 안된시기라는 이야기랑 은호가 이미 황호에게 수장 자리를 넘기려고 했다는걸 보면...? 뭐 얼마 차이는 안날 것 같은데...
천신의 무녀의 배신-> 풍백과 우사의 배신-> 웅족의 배신
이렇게 되나? 그러면 천신의 무녀는 천기를 어그러트렸지만 그녀의 자체는 자신이 모시는 천신이 시키는 대로 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