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황룡이 섞인 인조 육체에 깃든 착친버전 솔음이가 괴없세로 지금 이동한거 아니냐는…… 멸형급 괴담이 괴없세에 도래…. 원래 육체와 미쳐버린 의식의 큰 부분은 저세계에 남겨놓고…
솔음이도 다 알면서 그냥 너무 지쳐버린 거겠지. 지금 괴없세에도 조사해봐야하는게 한 둘이 아닌데 그냥 바로 집으로 가서 잠옷 입고 잠에 든 것처럼. (그 와중에 알람 맞추고 612번 이미 해본 저녁 출근 준비하는게 ㄷㄷ)
아무래도 3부 첫 화는 작가님이 하하하 저 백덕수가 돌아왔습니다 하면서 독자들 대가리 시원하게 때리고 시작될 것 같다 ^_^ 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