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못찾아서 어쩌면 소원 빌지도 모르겠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부분
자기 내면에 어떤 간절한 염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점을 숨기지 않고 다 솔직하게 말하고 불안해하는게 진짜 인간같았어
그럼에도 타인을 위해 소원을 빌때는 진짜 뭔가 인간이 아닌 초월한 존재 같았음ㅋㅋㅋㅋ
난 소원권 대신 빈게 영은씨라는점이 허운씨 소원권 떡밥회수한것 같기도해서 재밌었음
자기 내면에 어떤 간절한 염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점을 숨기지 않고 다 솔직하게 말하고 불안해하는게 진짜 인간같았어
그럼에도 타인을 위해 소원을 빌때는 진짜 뭔가 인간이 아닌 초월한 존재 같았음ㅋㅋㅋㅋ
난 소원권 대신 빈게 영은씨라는점이 허운씨 소원권 떡밥회수한것 같기도해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