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얘들 나왔으니까 쟤들 나와야하고 쟤들 나오고 나면 걔들도 나와야하고.......... 이런 느낌?
이게 팬덤의식해서인지 작가 버릇인지는 내가 전작을 안 봐서 잘 모르겠는데 강박처럼 로테 돌리다보니까 서사 집중할 때 찢어지고 이러는 부작용이 난 느낌??
또 반대로 생각하면 1부 땐 ㄱㅊ았던 거로 기억해서.... 2부 때 캐릭터 많아진만큼 로테 돌려보는 시도를 한건가? 싶기도 해서 3부 때 다시 1부처럼 캐릭터 비중 조절하려나~ 하고 생각하는 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