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원이 솔음이가 괴없세에서 소환된 직후 오염된 세광시 괴담의 착친이라는 걸 제대로 알기 힘든 상황이잖아
정체 발각되는 파트에서 최요원은 희생금지 당해서 사실상 세광시 지하에 갇혀있었고
괴있세 시민으로서는 괴없세를 상상하기도 힘든데 괴없세에서 소환된 오염된 인간의 영혼의 일부를 인외의 몸에 어거지로 넣은 존재? 이거 상상하기 ㄹㅇ 힘듬..
근데 솔음이 정체를 정확하게 몰라서 소원을 빗나가게 비는 바람에
2부에서 소원대로 그리운 가족들을 부활시켰지만 그 소원 자체가 사이비교단에서 세뇌해서 머리에 박아넣은 소원이었던 장허운처럼 뭔가가 엄청 꼬이는게 아닌가
3부에 무찬교 가서 새로운 개고생을 하는게 아닌가
솔직히 좀 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