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백주사 초고속 승진 엘리트 주임이니까 피도 눈물도 없는 ㅅㅍㅇ겠지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애가 넘 착하고 괜찮음 그래서 점점 후배님, 솔음아, 포도야......스며들면서 진짜 백주사 탈출했나 믿어볼까했는데 ---> <192화>
배신감 쩔었는데 호이사한테서 자기 구해주고 금제 걸리는거 보고 생각 복잡해졌을거 같음
금제만 풀리면 될꺼야 했는데 포도 사라지고 흔적도 못찾다가 나중에 보안팀으로 재회
심지어 상자안에 담겨있음
겨우 다시만난 포도 어르고 달래듯이 말하면서 호이사 프로젝트 같이 하는데
포도의 미친 대처방식을 볼때마다 미친새끼, 망할새끼, 미친놈 등등 거울치료 당함ㅋㅋㅋ
최요원 나름 속터지지않았을까?
그리고 포도가 자기는 다른세계에서 왔대 근데 최요원 자기 나름대로 알아보니 아님
포도는 오염 심각한거 같은거임 저 후배를 어쩌면 좋아 하지 않았을까...?
이번에도 자기가 세광시 미친 희생정신으로 해결할려고 했는데 포도가 선빵침 ㅋㅋㅋㅋㅋ 아예 가둬버림ㅋㅋㅋ
근데 호이사뿐만 아니라 청이사한테도 시달리는거 보고 뭔 생각했을까
솔음이가 백주사 반년밖에 안다녔는데 이사들이랑 스펙타클하게 엮일줄 누가 상상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