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음이 처음 봤을때가 백일몽만 다니던 때인데 그때부터 요원의 싹이 보여서 좋아한걸까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착한아이라서 좋아했나 솔음이는 스파이긴 해도 재관국 요원이 되고 용용이는 재관국의 우리님이었던거 보면 이러나 저러나 약간 운명같은 끌림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