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까지 조의신이 늘 수상하게 모든 일을 해결해왔기 때문에
조의신이 위험한 순간조차
조의신이 해결해 줄 거라고 기대해버린 스스로에게 자괴감 들 것 같음...ㅠㅠ
애들 멘탈 어떡하냐ㅠㅠㅠ
그리고 용제건 용궁 에피소드에서 신록이 위험할 때

이 부분 보고 뭔가 용제건의 약한 부분을 본 것 같아 인상 깊었는데
이번 화에서 학생들에게도 가시 세우는 거 보고 넘.. 짜릿했다...🙄
플마고에서는 친구를 구하지 못했고, 지금은 친구를 구해준 은인을 구하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