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ㄴ 떼쓰는 용쪽이

아들의 하나밖에 없는 친구 뒤질까봐 걱정하신 어머니의 손길이었슨

계속 까부는 용쪽이

보다못한 어머니의 다정한 훈육
하 시발 얘네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황 심각한데 얘네 둘만 보면 너무 어이없어서 웃겼음

ㅈㄴ 떼쓰는 용쪽이

아들의 하나밖에 없는 친구 뒤질까봐 걱정하신 어머니의 손길이었슨

계속 까부는 용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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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얘네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황 심각한데 얘네 둘만 보면 너무 어이없어서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