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그동안 아쉬웠던 게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100545806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366 의신이 초중반 이후로 별로 안 다치던 거...오늘 화로 한 풀었다심지어 의신이가 원해서 그런 게 아니라 어쩔 수 없던 일이라 더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