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조폭들처럼 양복입은 쫄들이 짜장면 먹다 일어나서 막는거나(이때 입법을 가로막는 국회의원들 같다는 차변 서술 개웃김)
산짐승만한 태식이 어떤새끼가 시끄럽게 구냐고 등장ㅋㅋㅋ
강변 개쫄아서 차변 뒤로 숨고ㅋㅋㅋㅋㅋㅋㅋㅋ 차변은 눈깜짝도 안하고 태식이한테 나다 이새끼야 대꾸하는 게 나름 장난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태식이 차변보자마자 설설기는데 입은 살아서 누추하신분이 귀한곳 ㅇㅈㄹㅋㅋㅋㅋ차변은 이게 실순지 아닌지 의심하곸ㅋㅋㅋㅋ
검사님께 음료 내오라니까 동료도 있다며 옆에 강변 들어다 놓는거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 장면 자체가 시트콤임 너무웃겨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식이한테는 첨부터 편하게 구는 차변이 너무좋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