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사 말야... 찐유원 말고 분신 호유원
인생이라고 해도 5년 남짓 정도겠지만
증오만 설정값처럼 지닌 채 본체로부터 뚝 떨어져나와서 자기 주적도 진짜 원하는 것도 모르고 본능에 끌려다니다가 여기까지 왔구나
진실 알고난 뒤에도 본체 호유원과 일체감 못 느끼고...
여기서 끝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세광 시민들 구하는 걸로 죽는다 해도 본인은 미련 없어 보여 정체성 관련해서 현타 세게 온 것 같아 보이기도 했고...ㅠㅠ
인생이라고 해도 5년 남짓 정도겠지만
증오만 설정값처럼 지닌 채 본체로부터 뚝 떨어져나와서 자기 주적도 진짜 원하는 것도 모르고 본능에 끌려다니다가 여기까지 왔구나
진실 알고난 뒤에도 본체 호유원과 일체감 못 느끼고...
여기서 끝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세광 시민들 구하는 걸로 죽는다 해도 본인은 미련 없어 보여 정체성 관련해서 현타 세게 온 것 같아 보이기도 했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