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쌤이 희생하는건지 호이사가 업보를안고 희생하는건지(이건 언급 몇번 되서) 둘다 아니고 알고보니 (n)으로 결심을 한건지....그리고 또 청이사가 조용해서 진짜 어케될지 감도 안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