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원 : 미친짓좀 해야겠다 그래도 네가 살리러 와줄거잖아 아련몽롱 김솔음 : 어쩔수 없군요... 그럼 서로 방해하지 않기로 각서 써요 우리 최요원 : 그래 김솔음 : (미친놈.. 가둬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