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쓸거면 차라리 제이든이 멋있게라도 나오던가...헤나랑 관계에서는 너무 짜쳐
아무리 집이 여유롭지 않다지만 대학 졸업학년에 게임회사 연봉+각종 하는일 따지면 월수입 적지 않을텐데 연하만나면서 크리스마스 같이 못보내니까 고작 50불짜리 팔찌주면서 저러는데 ‘유순한 여자다’ 이말보고 눈을 의심함


그 뒤에 왜 고작 50불짜리 줬는지 구구절절 서술하는데 너무.....하
그냥 저기 한끼 식사값 수준인 선물갖고 저러는게 제이든 이미지하고 너무 안어울려서 확 깨더라
이거 말고도 삼촌 여친만들어준다면서 상의벗고 첨보는 여자들이랑 비치발리볼 하면서 몸 부비는거나 여러모로 로맨스 부분이 제이든 캐릭터성을 너무 해치는거같아서 불호인듯
인턴하고 학교생활하는 부분은 너무 재미있게 보는데 로맨스부분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