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 주인공인데 막 천재는 아니라서 나도 같이 따라갈 수 있고 근데 막 바보까진 아니라서 답답한 수준은 아니고
주인공의 추리 과정이 범인을 알고 거꾸로 유추하는 거라 추리물의 날카로움! 이런 거 좋아하면 약간 아쉬울 순 있는데, 그래도 사건 자체는 추리물스럽고 주인공이 따뜻해서 응원하고 이입하면서 재밌게 보고있어
전에 누가 장소방에 글 쓴 거 보고 얼마 전에 시작했는데 내취향이랑 잘맞는다ㅋㅋㅋㅋㅋ
주인공에 정주고 응원하면서 보는 덬들 내범보? 나도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