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이든은 다시 봐도 존경스러움
1부 연재할때 볼때는 너무 빡세게 살아서 가끔 숨막히고
낄낄거리며 재미있게 읽다가도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오는 좀 어두운 에피들때문에
눈물질질짜고 심적으로 좀 힘들기도 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번에 다시 후루룩 재탕을 하는데
제이든이 겁나 빡세게 살아도 덜 숨막히고
어두운 에피들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마음에 준비를 하고 읽어서 좀 덜 힘들고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
요즘 연재중인 2부도 2부 나름대로 재미있는데
확실히 1부는 친구들과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이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