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자낮캐가 마음건강이 되고 이런거 취향 아님...ㅋㅋㅋㅋ 그냥 끝까지 자낮캐엿으면 해
불행했던 캐릭터가 있으면 긑까지 불행했으면 좋겠어 행복해지면 노취향됨...
근데 나같은 사람 은근 있는것같더라고 결핍도 그 캐릭터의 서사니까 난 그 서사를 사랑한건데 그게 사라진 느낌이라?
예를 들면 자낮캐가 마음건강이 되고 이런거 취향 아님...ㅋㅋㅋㅋ 그냥 끝까지 자낮캐엿으면 해
불행했던 캐릭터가 있으면 긑까지 불행했으면 좋겠어 행복해지면 노취향됨...
근데 나같은 사람 은근 있는것같더라고 결핍도 그 캐릭터의 서사니까 난 그 서사를 사랑한건데 그게 사라진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