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의가 좋은 결과로 안돌아오는게 대부분이라는거임 백일몽이나 나쁜놈들은 뭔 짓을 해도 계속 이득만 보고 있는데 재관국 윗대가리는 몰라도 말단 요원의 희생은 너무 많아... 근데 그래봤자 전혀 보답받는 결과가 아님 김솔음도 자기는 살리고 싶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 싶어서 애를 쓰는데 동료는 계속 죽고 리조트 돌려막기로 미봉책만 쓸 수 밖에 없고.. 그런데 백일몽에 대적할 수단은 아직까지도 1도 없는 상태고 그냥 전체적으로 나쁜놈들은 나쁜짓 하면서도 잘먹고 잘사는데 착한 사람들은 착한짓을 하면서도 죄책감만 늘어남 권선징악의 카타르시스가 전혀 없어 착한 사람들에게 너도 위선자야 이런 메시지만 던지는 느낌임 이게 언제까지 갈 지 모르겠음ㅠㅠ
잡담 괴담출근 근데 나는 그동안 전개가 좀 더 답답했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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