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말고 다른 캐한테 계속 스포트라이트가 가는게 그랬던 것 같아
특히 세광시 들어와서부터 솔음이 시점으로 진행은 되지만 독자들 반응부터가 거의 조연 등장 관련이나 조연 관련 추측이 주를 이뤘고, 김솔음에 집중하는건 열에 한번씩? 기억 나는건 사인검 때나 솔음이 제정신 아닌 것 같다(..)나 괴있세 있냐 없냐 논쟁 정도...
생각해보니 뭔가 그런 점이 아쉬운 것 같음
주인공이 다하는건 바라지도 않고 주인공 떡밥이 곧 세계관 떡밥인거 알겠는데 좀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다 딱 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