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최요원에서 갈수록 자기희생을 안하고자하려는 행동을 할 생각이 없는 그냥 자기희생 디폴트 아우토반으로 진화할 때도 참고 봤는데
정말 요근레 최요원 에이스 넴드라고 하기엔 캐붕급으로 이상해졌음
약간 세배 빠른 극적 사이다 진행을 위해서 캐릭터가 생각이 없어진 느낌...?
뭐랄까 장면을 위해서 캐릭터가 이용된 느낌이랄까
오늘자 최요원 입터져가지고 한방에 와랄라 하더니 분위기 부드러워지고 결국 각서 쓰고 협력까지 하게 됐잖아
한화만에 이렇게 될거 대체 누구좋자고 앞에서 그런 생난리를 친거지?
머리비우고보면 어머 정말 잘됐어 하하 해도 되지만 내가 최요원이 최애라 답답해 뒤질거같다
최요원 입꾹닫한 이유가 포도재관이가 걱정하고 배울까봐가 정말 다인가
(지금 걱정같은거 따질때인가? 남은시간동안 희생을 줄이면서 재난 막을 방법을 논의할 수 있다면 걱정쯤이야 트럭으로 끼쳐도 ㄱㅊ)
갑자기 최요원 입이 터진 이유는 무엇인가
(갑자기왜? 이유가 뭔데? 이게 제일 스토리 진행을 위한 무리수였던거같음)
솔음이를 못믿는 이유는 왜 숨긴것인가
(덮어놓고 말싸움하다가 서로 감정만 상하고 디데이까지 옴. 7일 날리고 얻은거 없이 결국 둘 다 성공확률 또이또이한 계획 들고 세광시 각개전투해야함)
최요원이 자기 계획 강행하려던 이유가 이렇게저렇게 할건데 내가 끝발이 있다 가 전부인가
(백퍼 성공이란 말도 없고 실패하면 걸린 목숨이 몇개인데 이유가? 이래놓고 보강하자는 솔음이 제안을 걷어차? 솔음이 제안은 그렇게 명료하게 까놓고 자기는?)
홍림요원처럼 단서를 남기겠다 하는데
(홍림때- 뭣도 없이 구조차 재난 들어갔다가 앞뒤없는 상황에서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자기희생하고 그와중에 단서도 남김
최요원때 - 준비기간이 있음. 템,정보,인력도 있음. 다털고 공유,협력만 했으면 더 나은 방안 생겼을 확률 높음. 홍림처럼 안해도 충분할 상황에 다 모르쇠하고 결국 홍림처럼하겠다는게?)
다른 것들도 턱턱 걸리는게 겁나많음
정말 오랜만에 잡은 최애인데 최요원 계속 이런식으로 소비되면 괴출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