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희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맞는데
힌트 남긴 홍팀장님이나
힌트 남길 생각한 최요원이나
어쨌든 자기가 속한 조직과 동료를 믿는게 엄청 큰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희생 정신 +@ 동료애로 이해하니까 완전 납득 됐어
룩키 4층 가려던 것도 희생한다는 생각보다는 뭔가 시도라도해서 후에 기록을 남기자 - 이런 마인드였던거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희생도 희생인데 동료를 믿는 동료애도 어마어마하게 큰 거 같아
나는 죽어도 그게 동료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 이런 마음으로 기꺼이 죽는 거까지 감수하는 희생인거 같아 그냥 목숨 막 쓰는게 아니라
재관국이 집이고 가족인 사람들이라..ㅇㅇ
이게 요원들의 간절함이고 목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