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나만해도 최요원 졸라 좋아하고 진짜 죽는다고 하면 백덕수 집 앞에 드러누워서 한발자국도 안움직일거임
죽진 않는데 희생얘기 반복된다 같은 의견 볼때마다 내말이..근데 일단 죽진 말아봐...ㅇㅈㄹ중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실제 괴없세에 존재하는 최요원 보다 어탐기설정값 최요원처럼 느껴지는 점이 불호야...
오히려 최요원을 너무 좋아하니까 아쉬움
그나마 오늘 솔음이랑 대화할 때의 묘사에서 다시 사람 최요원이 보이는 느낌이라 이제 다시 기대해볼만한가 싶어서 그 부분은 좋았슨
희생 관련 불호 부분도 희생을 하더라도 개쩌는 임팩트로 눈물흘리고 싶은건데 그게 애매해진게 너무 아쉬움 진심...
예를 들어 화약 100발 있으면 100 한방에 다 터트려서 개쩌는 불꽃놀이 보고 와!!! 하고 싶은데 이미 10.. 5.... 이런식으로 쫌쫌따리 발사해놔서 85만큼을 봐야할걸 알고있는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
언젠가 그럴줄 알았지만 진짜 그렇게 되니까 죽을것같아요 ㅅㅂ.. 하는거랑 언젠가 그럴줄 알았는데 드디어 나왔네.. 하게 되는 차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