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은... 최요원의 포지션을 뭘로 잡고 계신걸까......
분명 등장초반에는 솔음이의 롤모델... 정신적 지주라고도 생각했고... 친구같은... 때론 친형같은 사이에... 솔음이가 위험할 때 멋지게 도와주고...
또 성장한 솔음이가 반대로 구해주면서 스승사제 구도도 생각했고.... 나중엔 뒤를 부탁한다고 희생까지 따악 하는 그런......
근데 이젠 최요원의 자기희생이 넘나리 잦고 통제가 심한 나머지 솔음이의 발목을 붙잡는 캐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포도딴건다됐고현무1팀일만(근데또위험한건짬순타령하며안껴줌ㅋ적당한거만)열심히하라는극성아들맘같잖아....
이젠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