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특별시 안에도 미련하게 사람 살리려는 요원들 있었고
초기 재관국 캐릭터 중에 저러다가 도깨비불로 남은 사람들 많은걸 보면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해 못할 정도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본인을 희생하는 성격이 공통이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중반부터 이렇게 다 소비되는거 막기 위해서 선별이라는 보험을 들자고 이름님들끼리도 이야기 나온게 아닐까
세광특별시 안에도 미련하게 사람 살리려는 요원들 있었고
초기 재관국 캐릭터 중에 저러다가 도깨비불로 남은 사람들 많은걸 보면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해 못할 정도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본인을 희생하는 성격이 공통이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중반부터 이렇게 다 소비되는거 막기 위해서 선별이라는 보험을 들자고 이름님들끼리도 이야기 나온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