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하니마니하는 갑론을박을 너무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임 뭔가.....그냥 말리는것도아니고 내가죽을게 아니야내가죽을게 이수준이라 더.,,모두를 위해 홀로 고통을 감당하고 희생함<이 소재 진짜 좋아하는 소재라서 아쉽다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