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에서 등장한 타이밍이나 김솔음이 마침 수갑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 등 지금 굉장히 수상쩍지 않아? 왠지 성해한테 카지노 건으로 빚을 져 둔 걸 지금 쓰는 것 같은데...
한 고집하는 최요원이 자기 방식을 타협하겠다고 온 거는 아닐 것 같고 철두철미한 성격상 신뢰가 낮은 호유원만 믿고 수를 준비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서 지금 좀 의심됨
한 고집하는 최요원이 자기 방식을 타협하겠다고 온 거는 아닐 것 같고 철두철미한 성격상 신뢰가 낮은 호유원만 믿고 수를 준비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서 지금 좀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