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감상이고 여러 작품 스포있음!!
전독시 -
성좌의 개념이 이해가 안감... 성좌물은 나랑 안맞는걸로
도입부 흡입감은 진짜 최고라 생각하고 또 소설을 매개체로 진행하는거 텍본, 중도하차자 이런 요소는 너무 재밌게 봄
백룡선생 -
내 개그소설 1위 쵸우인 귀엽됴 맠다로 산 것 중에 제일 만족함
두풍을 날리는 등 어이없는데 그게 이 작품의 매력이야 ㅋㅋㅋ
내스급 -
취향일거같아서 계속 도전하는데 잘 안읽혀 문체안맞음
뒤에가면 성현제 말투 이유가 나온댔는데 거기까지 못보고 계속 하차해서 영원히 모르고있음
테이밍이라는 능력의 적용범위를 넓게 설정한거 되게 잘했다 생각함
상냥돌 -
다공일수 정병공 굴림수 무심수 키워드 넣고 15세 BL로 연재해도 될거같음
읽기전에 사전정보로 딱 저것만 가지고 있었거든 읽을수록 왜 저 말이 나왔는지 이해감
근데 그동안 안깐게 아쉬울정도로 영업하고 싶을정도로 재밌게 봄 연재때 달릴걸
이렇게까지 심연을 그려낸다고 싶을 정도로 날것의 팬반응 그린것도 꽤 재밌는데
시스템의 영향을 받을때마다 바뀌는 주인공의 심리와 말투까지 섬세하게 그려내서
보면서 작가가 이 작품 준비 많이했고 그만큼 치밀하게 썻구나 싶었어
그룹멤들이 주인공과 호응하면서 밝혀지는 비밀들과 각자의 심리가 다 달라서 재밌었어
+천사윤은 시스템 등장하는 웹소 역사상 전무후무한 캐릭터라 생각함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남기 -
1200까지 읽고 몰아본 뒤 지금 최신화 달리는데 6시마다 방송하는 에인로가드 시트콤 너무 좋아
큰 굴곡없이 무난무난한거 좋아해서 편하게 보기 좋더라
괴담출근 -
2부 230정도부터 안읽혀서 묵혔다가 310부터 최신화 달리는데 혈액 방송국에피 너무 재밌게 봄!
장소방에 올라오는 이런저런글들 보면서 실시간으로 달릴수있는거에 만족해
괴담이 옴니버스식으로 나오는걸 바라진 않았는데 그래도 괴담이란 요소를 계속 이용했으면 했거든
그게 아쉬워서 나는 세광라라에서 이야기가 좀 정체된거 같다 느낌
무여모,무여배 -
나 작가가 의도한대로 따라가는 편이라 주인공 불호 쉽지않은데 불호임...
캐릭터가 재미가 없어 캐릭터성이 약한거 같기도 하고
트위터 반응, 극중극은 내가 본 엔터물 중 최고라 계속 연재 달리긴할듯
미궁탐험101 -
이런 장르를 처음 보는데 그래서인지 엄청 신선했어 뽕 제대로 말아주는거 미궁?물 이런거 처음봄
주인공 원탑물이라 다른 캐릭터들은 아예 보이지도 않음 그게 좀 흠이고...
촬영-방영하는 형식이라 독자가 이미 아는 장면을 되풀이해서 보여주는 구간이 좀 지루해서 몰아보는게 나은 듯
100화대까지 참으면 재밌어짐 뒤로갈수록 카카페 글씨체 키우고, 색 입히고 하는 효과도 꽤 많이 들어가서 재밌게 봄
패왕영애 -
처음엔 말투 이상해...주문 이상해...했는데 갈수록 스며들어 교수님들 매력적이고
위저드볼은 아직도 룰을 이해못했는데 (야구룰 모름) 그냥 나오면 응원함
이드니아가 원자인가 분자인가 분리해서 바닐라빈을 만든다거나 이런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서 현생에서 살아남는거 재밌음 ㅋㅋㅋ
초심돌 -
최신화 달리는 중인데 메인스토리 전개 어떻게하나 궁금해 오래오래 연재해줬으면 좋겠음
초반엔 시리어스를 잘 못쓴다 생각했는데 점점 그것도 괜찮더라
여기 주인공도 회귀로 고생 많이 했는데 분위기가 어둡지 않아 이든이가 쿨남이라 너무 좋아...
너희들은 변호됐다 -
강민재는 왜 차주한을 좋아할까? 1권부터 생각한 의문인데 작가님이 줬으니 허겁지겁 먹음
거대악이 끝까지 평면적인게 아쉬운 지점이었는데
짹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악은 처단된다는 사필귀정의 메세지를 담고있다는거 보고 고개 끄덕끄덕함
강민재캐도 그렇고 백산 작가 뚝심있는거 같아 아주 좋아
이착헌 -
단행본 산게 아까워서 초반엔 꾸역꾸역 읽었는데 어느순간 연재를 달리고 있는 나를 발견함
멍청소비 생기면 국밥 몇그릇인지 환산하는 김기려 캐릭터 진짜 좋아했다 완결도 나는 만족스러웠어
변서황 -
지금 읽는 중인데 (아르센 정체밝혀진 구간) 정치물 너무 오랜만이라 잠도 아껴가며 보고있음
황궁에서 머리쓰는 이야기도 좋은데 이안이 마법부에서 업무보고 황궁 조직, 마력부서끼리 티격태격 하는 장면도 재밌더라
300화대라 이안이 장벽에 부딪힌적이 없는 구간이라 그런지 아직까진 시원시원하게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