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본인이 짠 설정이 복잡하더라도 그걸 자연스럽고 개연성 있게 차근차근 이해를 시켜주는게 그 작품 역량이라 생각하는데 이번엔 설명도 너무 불친절하고 꽁꽁 숨기고 질질 끌었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좌라락 뚱뚱하게 한번에 설명해서 끝내버리고... 이런 전개가 좀 당황스럽고 재미가 없고 그러함..
그니까 본인이 짠 설정이 복잡하더라도 그걸 자연스럽고 개연성 있게 차근차근 이해를 시켜주는게 그 작품 역량이라 생각하는데 이번엔 설명도 너무 불친절하고 꽁꽁 숨기고 질질 끌었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좌라락 뚱뚱하게 한번에 설명해서 끝내버리고... 이런 전개가 좀 당황스럽고 재미가 없고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