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릴 순 있지만 그 행동배경에 애정이 있는 건 너무 확실하지 않나??
293일만에 무언가를 희생해서 깨우고, 눈 반짝이면서 반가워하고, 꺼려하는 호유원한테 부탁하면서까지 말리려고 하고 걍 둘이 말싸움 하는 내내 김솔음 걱정밖에 없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둘이 서로 아끼는 만큼 서로 양보도 안하는거고 김솔음도 서운해 하는 거라고 생각함...
호불호가 갈릴 순 있지만 그 행동배경에 애정이 있는 건 너무 확실하지 않나??
293일만에 무언가를 희생해서 깨우고, 눈 반짝이면서 반가워하고, 꺼려하는 호유원한테 부탁하면서까지 말리려고 하고 걍 둘이 말싸움 하는 내내 김솔음 걱정밖에 없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둘이 서로 아끼는 만큼 서로 양보도 안하는거고 김솔음도 서운해 하는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