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화에서 엌 하고 머리채잡힌 사람으로서... ㅋㅋㅋ
근데 약간 최요원이 원래도 그런 역할인것같기도 하고? 시작부터 좀 긴장감도는 관계였잖음 쉽게 안믿고.. 나중에 감겨서 사달이(192) 난거지만 여튼...
마지막에야 화해하고 결국 집에 가는거 도와주겠지만 지금은 계속 갈등 일어나는게 좋아 작품에 긴장감도 생기고 재밌음ㅋㅋ
192화에서 엌 하고 머리채잡힌 사람으로서... ㅋㅋㅋ
근데 약간 최요원이 원래도 그런 역할인것같기도 하고? 시작부터 좀 긴장감도는 관계였잖음 쉽게 안믿고.. 나중에 감겨서 사달이(192) 난거지만 여튼...
마지막에야 화해하고 결국 집에 가는거 도와주겠지만 지금은 계속 갈등 일어나는게 좋아 작품에 긴장감도 생기고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