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짬순이라는 말이있긴하지만
팀을 이끌어야하는데 이끄는게 아니라 온통 자기가 희생할 생각만하잖아?
자기가 희생하지도 못할 순간이 오면 그땐 팀원들은 어떻게 할건데?
그리고 세광특별시에서 5월 4일 무한루프시키면서 제물갖다 바치는걸로도 틀어막는거지 해결이 안되는건데 자기 혼자 희생하는게 뭔 소용임? 걍 개죽음이지
솔음이 상황만 보면 솔음이한테 믿음이 없을순있지만 본인도 믿음을 안주잖아 서로 신뢰가 없음 걍 시한폭탄이야 언제 터져도 안이상해
팀을 이끌어야하는데 이끄는게 아니라 온통 자기가 희생할 생각만하잖아?
자기가 희생하지도 못할 순간이 오면 그땐 팀원들은 어떻게 할건데?
그리고 세광특별시에서 5월 4일 무한루프시키면서 제물갖다 바치는걸로도 틀어막는거지 해결이 안되는건데 자기 혼자 희생하는게 뭔 소용임? 걍 개죽음이지
솔음이 상황만 보면 솔음이한테 믿음이 없을순있지만 본인도 믿음을 안주잖아 서로 신뢰가 없음 걍 시한폭탄이야 언제 터져도 안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