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재관국은 백일몽 사이비 회사로 보지만
재관이보다는 최요원이 유도리 있는 편인데도
솔음이 한정 소원권을 더 불신하는 느낌?
소원권 탔고 썼던 솔음이가 어떤 상태였는지 알잖아
보안팀이 뭐하는 팀인지 아는 최요원 앞에 집으로 돌아가겠다던 애가 보안팀 상태로 나타났음
심지어 이동장 안에 들어 있었고
솔음이 찾으려고 이성해한테 위치 추적하게 뭐라도 신체 일부 가져와 달라고 하니까 가져온게 마스코트 꽃이고(사람이 아닌 존재..)
그렇게 잘못 쓴 소원권이 솔음이 유일한 희망이라
솔음이는 계속 꿈결 용액 추출하려고 하고 무리함
심지어 솔음이가 그립톡이 버튼인거 알고 눈 뒤집혔던 현장에 최요원이 있었어 솔음이 사라진 동안 혼자서 꿈결 기계 분석도 다 했을 양반이..
솔음이 293일만에 깨어나자마자 또 청이사한테 종속된 상태로 위험에 빠진거 자기 일부 걸고(뭔지는 몰라도) 꺼내준게 최요원인데
최요원한테 솔음이는 집에 가는 소원권<에 매몰된 사람처럼 보일 수 밖에 없겠다 싶긴해...다른 세계에서 온 걸 믿어주는 걸 떠나서 소원권의 결과를 눈 앞에서 봤으니까 소원권, 집에 대한 간절함으로 초조하고 다른 건 신경쓰지 못하는 솔음이를 더 불신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