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최요원은 재난관리1인사무소를 차려서 혼자 일하는 캐였어야함
재관국 사회생활 짬이 얼만데 이틀 뒤면 괴한민국이 아포칼립스가 되네마네하는 상황까지 와서도 팀플을 안함
솔음이 계획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그래서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다 쳐냈으면서 정작 자기 계획의 가능성과 위험부담에 대해서 전혀 말 안함
지금 제일 시급한게 세광시 재난 반드시 막는거니 솔음이 말대로 정보공유하고 계획 보강하고 손발 맞춰야 하는 판인데
최요원은 여전히 아무것도 안가르쳐주고 숨기고 오직 내가 짊어지고 내가 다 희생하고 내가 다 해결하고 내가 다 안고감 스탠스. 누가 상사인지 모르겠음
짬순짬순하면서 거짓말치고 자기희생각 재는것도 한두번이어야 멋지지 이게 1부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으니 캐가 단순해보이고 이젠 갈수록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