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연재되는 거 보고 추천하는 글 처음에 봤을 땐 다음에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리디맠다에 나와서 추천댓글 보고 그냥 샀는데 너무 재밌어.
미국국적 어린이부터 시작해서 대학입학까지 보여주는데
제이든 열심히 사는 게 재미야.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아이비 가나 싶더라.
봉사활동 열심히 하는 거나
기부문화도 신기하고
미국 문화 간접체험하는 게 좋았어.
맨날 조회수만 늘리는 더쿠인데
소설 추천해준 덬들이나 댓글 써준 덬들한테 너무 고마워서 처음 글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