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의미심장하게 떡밥을 주는데
이게 개연성은 뭐 나중에 풀린다고 쳐도
너무 중2병 감성같은 방식이라 약간 뇌 빼고 봐야 하나 싶고
계속 이런식으로 풀어가면 하차해야할까....
서바도 누가 데뷔할 지 딱 보이긴 하는데
뜬금없이 '그 사람'이라면서 살짝 풀린 내용이 뭔가 벨 스러움
그리고 죽은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살아돌아온게 이상하게 안보이는 건지
아니면 귀신 보는 무당이라도 되는 건지 여기저기 다 알아차리는데
이게 개연성 없음의 최고봉인거 같아서 살짝 장벽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