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욕의 상대를 보여주는 이가 용제건 앞에서 김신록 연상시키는 모습인가거.... 이거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용궁에서 확실히 맺어진게 맞다.신록이가 용제건에게 츤츤대며 평생 곁에 있으라며 프로포즈했잖아.아니 왜 말머리가 다른 소설로 된거지..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