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무림에서 돌아왔습니다> 카카페
무림에 갑자기 떨어진 주인공이 20년간 의원으로써 지내다가 방법을 찾고 현대에 돌아와 한의원 차리고 꾸려나가는 이야기야! 한의원 타이쿤같은 느낌으로 경영해나가는거 보는 재미가 있고, 이런 저런 병증에 맞춰 처방해주고 침술이나 추나로 사람들 고쳐나가는거에 쾌감마저 느껴짐. 내 한의학 지식도 +1000
개원하고부터 더 재밌으니깐 꼭 보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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