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다가 놓친 배우물 소설인데
제목이 기억안나고 극중극 하나가 기억나
단막극인데 시한부 소년이 주인공이야
우연히 과거의 엄마와 대화?를 하게 되는데
현재의 엄마가 아픈 주인공 때문에 너무 괴로운걸 알아서
과거를 바꿔서 자신이 아예 태어나지 않게 만들어
혹시 제목 아는 사람 있을까?
제목이 기억안나고 극중극 하나가 기억나
단막극인데 시한부 소년이 주인공이야
우연히 과거의 엄마와 대화?를 하게 되는데
현재의 엄마가 아픈 주인공 때문에 너무 괴로운걸 알아서
과거를 바꿔서 자신이 아예 태어나지 않게 만들어
혹시 제목 아는 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