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협력영물을 넘어서 세광시 수호영물
지역토지신 같은존재인거 같은데
결국 선별이란 말에 발작눌리는것도
본인은 구조 못당하고 선별당해도
시민구하려는거니 괜찮다ㅇㅇ했는데
그렇게 구해주길 바랬던 세광시 주민들(자기 내담자들)
제물로 바치고 계속 살아나서 괴담에 죽는 끔찍한 상태로
만들어서 그런거잖아
시민을 구한다기에 다 이해했는데
정작 제일 지켜주길 바랬던 세광시주민들이 선별당해서ㅜㅜ
유쾌연구소 들어오는거 허락한것도 재관국을
믿어서도 있지만 결국 세광시사람들을 위해서인데
그렇게 사랑하고 아끼던 존재들이 자기가 믿었던 존재들한테
속아서 구해줄수도 없고 결국 제물이 됐다는 부분이 너무 슬프다ㅜㅜ